여성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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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레미션 조회 95회 작성일 26-03-08 17:05본문
여성 여러분! 이제 남성들에게 자신이 원하지 않는 성관계를 억지로 해 주어야 하나요?
자신이 성관계를 하기 싫다면, 자기 통제 안에서 성 미디어를 함께 보는 방식으로도 성에서 해방될 수 있고 내 남자를 지키게 됩니다.
남성의 인권을 존중해야 여성의 인권과 보호도 올라가게 됩니다.
물론 남녀 모두 성욕이 있지만, 보통 건강한 남성들은 정자 방출 시기가 되면 자연스럽게 여성의 가슴과 생식기를 보고 싶다는 욕구를 느끼게 됩니다.
그러니 평소에는 같은 사람으로 지내다가도, 그 시기가 오면 가슴과 하체를 주의 깊게 바라보게 되고, 여성에게 성관계를 하자고 하며, 때로는 돈으로 성을 살 수밖에 없다고 느끼는 남성들의 슬픈 생리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수의 성 표현을 하는 사람들이 동의를 받고, 생식기까지 나오는 제대로 된 성 콘텐츠가 있어야 다수 여성들이 원할 때 내 남자와 만족스러운 관계를 즐길 수 있고 여성들이 성 미디어를 접하고 성지식을 갖춰야, 변태적인 체위나 위험한 요구를 사전에 분별하고 차단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성심리로 보면 모자이크가 있는 것이 오히려 더 보고 싶어지고, 충족이 되지 않아 2~5편씩 보다가 결국 여성에게 더 집착할 수밖에 없게 됩니다. 물론 성욕이 없는 자도 있고, 참을 수도 있으며, 다른 방법으로 해소하는 자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일시적인 방법뿐입니다. 결혼 연령이 높고, 노출한 옷을 입으며, 음란한 선전이 무수히 많은데 성적 욕구를 억제할 수가 있을까요? 그렇다고 다시 12세~14세 때 의무적으로 결혼시키자는 건가요? 그것은 말이 안 됩니다.
또 아동·청소년들에게 성관계를 하지 말라고 말하면서, 했을 시 미혼모 지원은 왜 해 주나요? 차라리 청소년용 성 미디어를 제작하여 성폭력 예방 및 성교육을 하면서, 그 안에서 해소하라고 하면 그 영상만 보고 학습으로 여성의 중요성과 보호해야 한다는 인식을 갖게 됩니다.
그저 나쁘다고만 치부해 버리니, 음지에서 또래 아이들과 정상적인 사람들도 보고 싶고 하고 싶어서 아무나 성관계를 하게 되고, 그 책임은 또 왜 여성에게만 지게 하나요? 하자고 하는 쪽의 80~90%는 남자들입니다. 남자들이 하고 싶어서 여자들의 가슴을 만지고, 음순에 사정을 해 놓고 “네가 넣게 해 주잖아” 같은 말로 책임을 회피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맨날 피해받고 있는 다수의 여성들이 성상품을 하지 말라고 주장을 내세우고 있는데, 성 미디어 속에 나오는 여성·남성은 다수의 사람인가요? 성 표현을 하기 원하는 소수의 직업군입니다. 이것은 진짜 잘못된 생각입니다.
소수의 직업군들은 자기 몸을 관리해서 다수인들이 봐 주어야 되는 직업군 연기자일 뿐, 성상품이 결코 아닙니다. 진짜 성상품은 본인의 의사 없이 매수자가 돈 주고 행위하는 것입니다. 직업 배우들은 각본도 있고, 몸 관리도 하고 등등(준비와 동의) 속에서 움직입니다.
성 미디어가 사라지면 대부분 남성들은 여성에게 집착하여, 다수 여성들이 성대상화에서 못 벗어납니다.
또 어쩌면 혼자서 살아갈 밖에 없는 최중증장애인들은 타인과 성관계를 합법적으로 해도 되는 가정을 갖기 힘듭니다. 그들에게 제대로 된 성 미디어는 성욕을 감소시키는 치료제가 되는데, 그런 성 미디어가 아직도 없습니다.
또한 최중증장애인들은 유방과 생식기 관리가 매우 어렵습니다. 스스로 성호르몬을 배출하기도 힘들기 때문에 신체적이든 정신적이든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성호르몬이 원활하게 배출이 되어야 신체적, 정신적으로도 건강하는데 이런 케어해줄 자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전문인력이 의료적 치료로 성호르몬을 배출시키고 마음을 안정하게 해주는 체계연구를 하고 있습니다.또 최중증장애인들을 위해서 보건적으로 건강하게 관리하고 장애인들 경우 유방과 생식기 관리가 매우 어렵습니다. 성호르몬이 원활하게 배출이 되어야 신체적, 정신적으로도 건강하는데 이런 케어해줄 자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서양식 성교육을 변형하여, 혼자서 마스터베이션하고 또 성 미디어를 시청한 후 이성에게 집착하지 않기 위해 절제하는 방법과 성 미디어 바로 보기 교육을 연구하고 있고 전문인력이 의료적 치료로 성호르몬을 배출시키고 마음을 안정하게 해주는 체계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위 글은 넌크리스천들에게 쓴 글이고 크리스천들들은 보고하면서 얼마나 나약한 존재이지 통곡하면서 하나님을 더 의지해야 합니다.
우리에게 성욕을 이길 수 있는 능도 없기에 사탄이 참아야 한다는 생각을 넣어서 결국 큰죄로 조장시킬 것입니다. 이것이 사탄의 계란입니다.
사실 저도 20대 때에는 장애로 인해 성욕이 많이 있어서 이성과 대면할조차 부끄러우면서 성 미디어를 보고 자신한테 쌍욕도 하고 자책했습니다. 어느날 안되겠어서 장로교 목사님(사회복지학 박사)과 감리교 여전도사님(특수교사)께 고민을 털어놨더니 괜찮다. 사회복지쪽에서도 성 미디어를 일부러 보여준다. 자유함을 갖고 가끔 보되 너무 여기에 얽매지 말고 하나님께 기도하라고 말씀하셔서 죄책감에 벗어날 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복음주의 신학을 전공하면서 해외 성 연구자료를 찾아봤더니 이제 개방하고 이용해서 하나님께 가까이 가도록 기도할 수밖에 없습니다.
위 내용을 이해만 하시면 직접적으로 드러내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문화와 음악의 언어로 순화해, 공격이 아니라 평화적인 요구로 정부에 전달하고,
슬픔과 아픔과 고통과 외로움 같은 마음을 노래로 대신 외쳐 달라는 뜻입니다.
여성 여러분! 남성, 청소년, 장애인, 노인을 지키는 자는 여성들뿐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여성은 생물학적 여성이 아니라 인격적인 여성입니다.
지금은 바른 여성성으로 개혁할 때입니다. 연락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