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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투데이] 이레미션 “장애인과 이웃 직접 섬기며 사회적 약자 도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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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회   작성일 26-01-31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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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미션 “장애인과 이웃 직접 섬기며 사회적 약자 도울 것”

한 해 사업보고 및 2026년 비전 공유

▲이레미션 김광헌 대표(오른쪽). ⓒ이레미션

▲이레미션 김광헌 대표(오른쪽). ⓒ이레미션

사회복지 및 선교 활동을 이어온 이레미션(대표 김광헌)이 2026년도 주제표어를 “재능과 시간을 다해서 네 이웃을 섬기라”로 정하고, 지난 한 해의 사업보고와 향후 비전을 공유했다.

이레미션은 2025년 한 해 동안 △의성 산불 이재민에게 생수 20,000병 지원 △인천은광특수학교, 쉐마지역아동센터, 연수지역아동센터간식 지원 △한모부지원시설 ‘마음자리’에 아기 세탁세제 720개 전달 △식사 나눔 등 다양한 사회복지 활동을 펼쳤다.

▲간식을 제공받은 아이들. ⓒ이레미션

▲간식을 제공받은 아이들. ⓒ이레미션

이레미션은 일부 복지센터들이 정부 지원금에 의존해 서류 평가에만 집중하는 현실을 지적하며 “우리의 평가는 장애인과 이웃들에게서 받겠다”는 원칙을 밝혔다.

후원은 소액부터 가능하며, 200원 동전도 모아두었다가 연락하면 직접 수거한다. 기부금은 소중한 것을 나누는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의 양드림 회비, 문화 복지를 실현하기 위한 문화콘텐츠후원금, 사회복지사·행복운동가에게 돌봄비를 지원하는 두립행복후원금 등 세 가지로 구분된다.

일시후원도 가능하며, 기부 신청은 온라인 링크를 통해 진행된다. 개인정보는 생년월일, 휴대폰번호, 주소만 확인해 안전하게 관리된다.

이레미션은 공동체와 후원자들에게 △하나님의 진리와 하늘의 무한 예산으로 거룩한 사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마르지 않는 샘’을 허락해 주시도록 △창립 17년을 맞아 더 능력 있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새 대표가 하나님의 시간 안에 세워지도록 △이기주의로 인해 이웃을 품는 이가 부족한 현실 속에서, 하나님께 동감받는 행복운동가(평신도 선교사) 300명이 세워지도록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다.

강혜진 기자 | eileen@chtoday.co.kr 
입력 | 2026.01.05
출처 |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72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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